4학년 되면서 영상찍을 일이 생겨 과제들과 조과제물 기타 개인적인 동영상욕심등으로
사진과 영상이 같이 되는 카메라를 바꾸려고 나는
내 기존 카메라와 렌즈팔고 5Dmark2로 사려했으나
내카메라가 컷수도 어느정도 되고 흠집이 많아 가격도 많이 내려갔고 결론은 장터에 내놨지만
입질조차 오질않아 더이상 그이하로 가격을 내리기에는 오두막사는 시기도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되어
일단 급한대로 렌즈호환 할수있는 소니 제품중에 가격도 만만하며 괜찮은 놈이 A55로 생각되어
중고로 40주고 구매
잠시 테스트 해봐서 아직 잘모르겠지만 AF는 확실이 좋고 연사도 좋고
고감도는 생각보다 좋지는 않은것 같다
주목적은 동영상이기 때문에 낮에 찍어봐야 제대로 알수 있을듯하다
어두운데서는 프레임이 부드럽지 못한느낌이 강하다...
정말 아담한크기 하이엔드디카의 크기랑 비슷
생각보다 그립감도 괜춘
전자식 뷰파인더는 이질감은 있으나 생각보다 쓸만하다 아니 괜찮다 ㅋㅋ
생각보다 그립감도 괜춘
전자식 뷰파인더는 이질감은 있으나 생각보다 쓸만하다 아니 괜찮다 ㅋㅋ
우리집 구석 어딘가에서 굴러다니는 진범이 카메라
빨리좀 찾아가라
빨리좀 찾아가라
내카메라까지 합세
무슨 소니 매장도 아니고........
내카메라 무거워서 들고다니기 싫다
무슨 소니 매장도 아니고........
내카메라 무거워서 들고다니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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